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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급성 통풍 발작 자가치유 완치, 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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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1 15:02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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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 속치법과 죽염단식으로 발작성 통품을 완치한 전만식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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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 통풍 발작을 흡선자가치유로  완치한 전만식 씨.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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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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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2015년 12월, 경북 구미에 거주한다는 정만식 씨(47 세)가 이현기 선생에게 보낸 카톡 호소 내용이다. 자신은 2015년 5월부터 10년째 먹어온 고혈압과 통풍 약을 마침내 끊고, 아내의 도움으로 흡선치유를 꾸준히 해오던 그는 몸과 마음이 맑아짐을 느끼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몸이 서서히 나아지면서 나타나는 곤혹스러운 명현 현상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며 자문을 필요로 했고 본 지의 대표인 이현기 선생이 이에 응하여 카톡으로 지도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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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이현기 선생은 정만식 씨의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부산의 '흡선공동체 중앙회'로 직접 찾아와서 점검과 토론이 필요하다고 권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4일 아내와 함께 부산을 방문, 본격 지도를 받은 그는 흡선 속치법의 정확한 이해와 직장을 다니면서 행할 수 있는 5일간의 죽염 단식 프로그램을 동시에 병행하기로 결론짓고, 이후에도 여러 번의 간헐적 단식을 통해 내장의 노폐물을 완전히 비워 나가는 치료법을 전수받았다. 이 자연의학 처방의 핵심에 대해 이현기 선생은 "일반적으로 흡선 속치법을 행하면 기력이 소진되어 몸의 무리가 많이 따르는 것으로 생각하여 한약이나 몸을 보하는 여러 가지 건강식품을 먹어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흡선시 배출되는 이물질들이 '노폐물'이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며, 먹어서 생긴 독(毒)이 병인(病因)인데도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는 망령된 생각을 갈아엎지 않는다면 통풍이나 암과 같은 중대한 질병은 결코 나을 수 없다"라고 잘라 말해왔던 정반대 의학의 지론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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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9일,
총 40회차의 1단계 속치법과 단식을 병행하였고 단식 3~4일째는 1시간씩 걷기 운동도 겸한 결과 식탐과 허기도 참을만했고 몸의 에너지도 떨어지지 않고 정상적인 회사 생활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5일째 되는 날, 갑자기 발의 통증 발작이 심하게 일어나 걷기조차를 포기해야 할 지경에 이른다.  


통풍을 흡선으로 치료하면 명현현상이 아주 극심하게 나타난다. 특히 신체의 하부에 위치한 발가락, 발목과 종아리 부위가 오염된 탁혈로 인해 엄청 붓고, 혈액보다 비중이 높은 요산 결정체가 관절 부위에 바늘과 같은 형태로 침착되어 모이기 때문에 응급 사혈을 병행하여 과도한 요산 독을 빼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사혈을 택하되 시술시간은 무시하고 견딜 수 있을 때까지로 연장한다는 조언이 특이했다. 사혈을 하되 흡선의 시간만큼이나 바짝 강압을 걸어두어도 신체에 무리가 오지 않는다는 조언은 숱한 임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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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극도의 사혈 효과도 잠시 그때뿐이었고 세력이 커져버린 병세에는 역부족이었는지 정만식 씨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통증 때문에 결국 회사를 결근할 수밖에 없었던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을 병독이 뿌리째 뽑히는 과정이라는 이 선생의 조언을 과감히 받아들이는 정만식 씨. 이 조언대로라면 이제 자신과 병독과의 처절한 마지막 승부를 남겨두고 있다는 뜻이다. 문득 기자는 필리핀의 세부 교민신문사 전상호 대표의 통풍치료기가 생각났다. 그때에도 그랬다. 그 고통에 대해 칼로 도려내고 싶은 무릎이라고 표현했었다. 전 씨 역시 발등을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의 통증이 발생하자 하는 수없이 병원을 찾아가 진통제 처방을 받기에 이른다. 하지만 약에 의지하면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이젠 끝이라는 절망감이 뇌리를 스쳤고, 약 없이 나아야 한다는 강한 의지로 한의원으로 발걸음을 되돌려 침을 맞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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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후 보식이 시작되자 "맵고 짜게 먹어라"라는 이현기 씨의 조언에 깜짝 놀라는 표현을 하는 그였지만, 무조건 조언에 따르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그러나 10일간의 일정으로 다시 시작된 흡선 단식을 9일째 되는 날에 포기하기에 이른다. 급성으로 찾아온 칼로 살을 찢는 듯한 통증으로 이제는 정말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그의 처절한 투병을 여기서 중단할 수는 없었다. 


7월 24일 카톡!
드디어 이전처럼의 통증은 사라졌다는 낭보가 날아들었다. 독의 움직임을 잡은 것이다. 이때에 이현기 씨의 예견은 독특하고 단호하다. 간헐적 단식 4박 5일 네 번이면 통풍이 나을 것이라고 장담해 버리는 그의 단정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전 씨도 이에 화답을 하듯 이미 2단계 시술에 돌입하여 앞가슴과 복부를 빼곡하게 부착하고 있었다. 역시 고름들은 끝도 없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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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도 격감되고 명현도 약해졌으니 이쯤되면 완치가 눈앞에 다다렀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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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통풍의 통증이 60% 정도 정도 나은 것 같다던 그가 12월 1일에 다시 확인하니 통증은 말끔히 사라지고, 발가락 관절 손상으로 인한 통증만 남아있다고 했다. 이로써 흡선으로 통풍이 완치된 또 다른 임상이 발굴되었다. 아래 사진은 그동안 흡선을 하면서 가끔씩 요산 수치를 재어 대조해가며 자신이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을 해왔으나, 더 이상 그런 일이 의미 없음을 깨닫게 된 그는 지난 8월 4일 앞으로는 병원의 요산 수치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흡선을 믿고 시술에만 전념하겠다는 각오가 담긴 글을 자가치유 공동체 밴드에 올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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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밴드 <흡선자가치유공동체>에 전만식씨가 올린 글.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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