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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말기암 통증. 흡선으로 다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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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1 14:11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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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으로 고통받는 어머니의 통증을 없애다.


암 환자의 80%는 통증이 너무 힘들어서 모르핀 처방을 받아 통증을 완화시킨다.
상상을 초월하는 그 아픔은 응급처방으로 하루 3번까지의 마약 패치와 진통제 복용밖에 별 대안이 없지만 그래도 통증 제거는 불가하다. 그러나 가정에서 흡선을 실시하면 모르핀을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완화된다.

얼마 전, 네이버 밴드 <흡선자가치유공동체>에는 난소암으로 고통받는 어머니의 통증을 약 없이 없앤 김대욱 님의 사례가 접수되었다. 용인에 사신다는 어머니(76세)는 2010년 10월 난소암 3기말 판정 후 항암 수술, 방사선을 6회 차까지 했고 2011년 난소암이 재발하여 배꼽 주변으로 커진 타원형인 종양의 크기는 8~10센티 정도로 배 위로 불룩 튀어 올라와 있었다. 3년 전에는 간에 전이되어 1센티 정도의 종양을 노블리스 방사선 치료로 없앤 적도 있었다고 했다.


2015년 초부터 다시 항암 치료를 시작하여 추가로 7차까지 받았지만, 8월 초에 항암제 호과가 더 이상 듣지를 않고 오히려 난소암의 크기가 종전보다 조금 커져 다른 항암제로 바꾸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치의는 "연세도 있으시고 다른 장기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 같아 항암이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다"라고 하였고, 이후 장운동이 전혀 되질 않아 복수까지 차오르자 옆구리에 호스를 박아서 빼내었다고 했다. 그 후 한 달간 입원 후 별다른 대책 없이 퇴원한 사례이다. 2015년 9월 9일 밤, 복부 통증을 견디다 못한 모친을 겨우 부축해서 응급실에서 진통제를 맞고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음 날 아침 약효가 떨어지자 통증이 시작, 다시 병원에 가서 진통제를 맞고 입원을 종용하길래 진통제만 받아 나왔다고 했다. 이 일이 있기 이틀 전만 해도 움직이시고 동네 마트도 다녀오고 식사도 조금씩 드셨는데 배 통증이 시작된 이후로는 전혀 식사를 못하게 된 것이다.


그는 모친이 항암을 받으면 받을수록 효과가 나지 않았고, 장까지 나빠져서 의사가 포기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했다. 그 후 여러 가지의 대체요법을 하셨으나 상태는 오히려 약화되어가고 있었다고 글이 올라왔다. 9월 11일, 일천 선생의 지도에 따라 김대욱 씨는 복부 통증으로 이제는 물 한 모금도 거의 못 드시고 힘드신 어머니께 매일 복부흡선과 주기적인 등 전체 흡선을 실시하였다. 매일 2회씩 복부 흡선 10일 만에 놀랍게도 약으로도 듣지 않던 통증이 복부흡선이 사라지고 조금씩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누워만 계시던 어머니가 산책뿐만 아니라 집안일까지 손수 하실 정도로 기력은 회복되었고, 이제는 아파트 단지를 걸어 다니신다고 한다. 아직 배꼽 주변에 아이 주먹만 한 종양이 있긴 하지만, 복부 통증 만이라도 없어져서 다행이라는 김대욱 씨. 조금이라도 모친께 더 좋은 음식과 좋은 구경을 시켜줄 수 있어서 꿈만 같다는 글을 보고 기자의 가슴도 뭉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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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욱 씨 모친의 복부 왼쪽에 불룩튀어 올라와 있는 10센티 가량의 암덩어리.©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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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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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욱씨가 밴드에 올린 글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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