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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척추전방전위증'을 앓던 우준애씨. 두 발로 보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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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8 11:14 조회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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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골반통증을 호전시킨 이사라씨와의 인터뷰


지난 3월 30일, '흡선자가치유공동체' 밴드에 흡선 시술에 관해 문의 사항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미국 시카고 동포라고 소개한 이사라 씨(한국명 이혜정).

한국에 사는 어머니 우준애씨 (87세)가 척추 아래 골반 부위의 통증이 너무 심해 병원 검사 결과 <척추전방전위증>이라는 진단이 나왔는데, 병원에선 노령이라 수술은 불가한 상태라고 밝혔다. 척추뼈가 어긋나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상태라서 골반에 전기가 지리 지릿한 아픔이 있고 앉지고 서지도 못하고 보행도 할 수 없어, 여생을 장애로 누워서 지내야 할 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어머니를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애태우던 이사라 씨,
년 전부터 미국에서 자연치유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흡선치유닷컴(www.hub-gak.com) 을 접하게 되었고,
자연의학이고 가정의학임을 알게 되자, 한국의 남동생을 통하여 흡선기를 구입하여 미국 병원에서 수술 부작용으로 건강을 해친 아들에게 흡선치유를 시작하였고, 몇 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여기저기 통증이 있는 자신의 몸에도 흡선을 함으로 치유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으로 한국에 들어와 어머니를 치료하기로 결심, 경기도 안성의 어머니 댁에서 기거하며 미국에서 흡선을 독학한 대로 어머니를 직접 시술해 드렸다.
그 결과 40여 일간을 누워계시던 어머니가 속치법 8회 만에 발걸음을 떼시더니, 20회 만에 걷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현재 어머니는 바로 걸을 수 있고, 체조도 하시며, 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이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했다.
기자는 미국으로 들어가기 전 서울 모 처에서 이 사라 씨와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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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라씨와 어머니. © 흡선치유닷컴


이민을 몇 년도에 가셨습니까?

1988년도 봄에 미국 시카고(일리노이 주)로 가족이 이민을 떠났습니다. 올해가 이민 28년째 접어듭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질병이 걸렸을 때 병원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특히 미국에 살면 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흡선을 택하게 된 경위와 이유가 있습니까?


한국에 살 때 남편이 유명 의료기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8년간 의료기를 접한 관계로 남편을 통해서
병원 검사 방법이나 수술 기구 등 현대 의료기의 장점과 우수성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간단하다고 생각했던 큰아들의 코 수술(비중격만곡증) 후유증을 심하게 겪으면서, 몸에 칼을 대는 수술은 함부로 할 것도 부작용이 심한 약도 함부로 복용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습니다.


아들은 수술한 그날 저녁부터 응급실에 몇 번이나 실려갔고 수술 후 3개월 동안에 78킬로에서 14킬로의
몸무게가 빠지는 지경에 이르러 온몸 전체가 밤낮으로 이유 모를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이미 면역이 떨어진 아들의 건강 회복이 현대 서양의학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실감하였기에 자연치유 방법으로 방향을 돌리게 되었고, 그동안 참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다가 마지막으로 자연치유 요법인 흡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흡선치유닷컴에서 흡선을 알게 된 내용 중의 어떤 면이 어머니를 치유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까?

먼저 인터넷 발전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미국에서 30년 가까이 산 사람이 어떻게 한국의 상황을 알겠습니까?
흡선은 끊임없이 인터넷을 뒤지고 다니다가 찾은 행운의 획득품이고 결론입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목 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증상은 이미 혈액순환 장애라는 것을 한의학이나 자연치유학을 공부하면서 알게 되었고, 어머니의 증상은 노화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 노폐물의 침착, 이런 것들이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친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가지 확신이 든 이유는 서울의 막내동생(이동하)이 어깨 회전근개파열로 인해 팔을 못 들 정도로 어깨를 못 쓴다고 해서, 약을 많이 복용해야 하는 수술을 할 것이 아니라 흡선치유로 치료를 해보라고 했더니 다행히 흡선을 선택하여 어깨와 목 디스크가 거의 완치됨을 보고 흡선의 치유 효과에 대하여 확신을 더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수필가라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자신의 가슴에 담긴 사연을 진솔하게 풀어내면 수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선 유아교육과 응용미술을 공부했고 결혼 전까지 미술 학원을 운영했습니다. 성격도 활동적입니다. 미국에서 두 아들의 학업이 끝나면 실내디자인 계통으로 다시 공부하고 싶은 꿈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미국에 간 지 3년이 되어가면서 가슴에 무언가가 차곡차곡 쌓여질 무렵, 우연히 한국 일간지 전면에 실린'주부백일장'이란 글자를 보고 가슴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시카고 문인회가 주최하는 백일장이었습니다.
그날 장사가 제일 잘 되는 토요일이지만 과감하게 가게 문을 닫고 백일장에 참여했고 수필부문 입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계기로 문인회에 합류하게 되었고, 이어 한국 문단에 수필 등단, 미주 한국일보의 이민 체험수기 입상, 미주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이 당선되었고, 문인회 부회장, 총무, 문학의 밤 준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시카고 문학 동인지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한창 꿈 많고 잘 키운 아들의(당시 25세, 현재 공립학교 미술교사) 이런 수술 후유증을 겪고 보니 오직 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십수 년 간 활동하던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아야 했습니다.


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좋다는 것을 얻기 위해 참으로 많은 곳을 찾아다니고, 수많은 서적을 읽고 해답을 얻으려고 공부했으며,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는 타국 생활에 비애를 수없이 느끼며 남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 느낀 것이 환자는 물론,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목회상담학(Pastoral Counseling Study)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은 목사님들의 활동 단체인 시카고 치유목회원 멤버로 상담 훈련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완치시켰습니까? 언제 미국으로 들어가시나요?

어머니는 지난해 12월 한국에 나와서 뵈었을 때보다 올해 흡선시술 20회 후의 걸음걸이는 오히려 더 좋은 상태입니다. 근육이 약해 오랜 시일에 걸쳐 어긋난 척추뼈가 완전히 회복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 달 전만 해도 침대에 누워서 걷지 못하는 분이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흡선치유 효과는 충분히 본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일정으로 6월 28일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공부를 계속할 것입니까?

이번에 흡선에 대해 더 많은 공부와 임상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미국에 가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흡선치유를 다시 시작하리라는 각오가 서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돈과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도 지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10만 불 이상을 소모했습니다. 병은 사전에 예방하는 마음과 자세로 관리해야지 이미 진행된 상태에선 본인도 가족도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기에 흡선은 건강관리 차원에서도 필수적인 치료법입니다.

나와 형제들의 가족들이 수 십 명이나 됩니다. 언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습니다. 내 여생도 흡선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의 흡선 공부는 일천 선생님과 흡선 밴드에 자문을 구할 것이며, 이번 흡선치유 지도사 3급 자격을 받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훈련과 임상을 쌓아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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