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유 성공사례

사단법인 흡선자가치유공동체

자가치유 성공사례
네이버 밴드후기
동영상
Home    110. 폐암4기 순정씨 > 자가치유 성공사례

자가치유 성공사례

110. 폐암4기 순정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8 10:17 조회99회 댓글0건

본문

복어독과 흡선으로 암에 도전하다.


da01efae18aa2642cd45fb16b5045e1a_1610932655_4664.jpg


12월 어느 날 예정대로라면 엄마가 서울로 오기로 한 날인데 고속버스 어플이 예매가 안되어 다음 주에 올라오겠다던 엄마가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했다고 전화가 왔다

죽다 살았다는데 목소리는 좋았다
엄지손가락이 부러진 거 같다 했는데
다음날 폐에 혹이 있는 거 같단다
이게 무슨 소리가
엄마는 괜찮다 그거 뭐 똑 떼 내면 되겠지 그러고 전화를 끊었다.


폐에 혹이라고 네이버에 찾아보기 시작했다
결국 폐암 환우 카페까지 가입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열심히 폐암에 대해 공부했다
무서운 것이다 전이가 굉장히 빠르다...


엄마가 폐에 혹이 있다는 전화를 주기 몇 달 전 친구가 일하던 가게가 문을 닫는다는데 왜 그만두는 거냐 묻다가 우연히 그 사장님 와이프가 희귀 암인데 산속 황토방 짓고 사신다고 가게를 정리한단다 그때 궁금해서 찾아보니 복어독 먹고 암이 없어진 다수의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았다 그때부터 인터넷에 있는 모든 복어독 후기며 먹고 사망한 사람들의 이야기 먹고 살아난 사람들 이야기 먹는 법에 대해 찾아보고 희망을 갖고 있었다

엄마는 손가락 골절술을 한 후 칠곡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하고 진단을 받았다
검사 결과는 암이었고 선암 1기에서 2기 사이 임파선 전이는 없다 수술이 가능하다는 결론에 한숨 내렸다 수술이 가능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전이만 없으면 정말 다행이리라...


삼성병원 심영목 교수 진료예약을 했다
수술을 하면 완치되리라는 희망 가득 찬 마음으로 수술 안 하겠다 항암도 안 하겠다는 엄마를 설득했다 심영목 교수 수술은 삼 개월 기다려야 한단다 조준호 교수로 일주일 후 다시 진료를 봤다 그런데 임파선 전이 아니라던 경대병원의 검사가 임파선 core 부분은 검사가 안된 거라 정확지 않다는 말과 등 어깨뼈 부분이 이상하다며 pet 결과를 보여주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확연히 달랐다 어째서 경대에서 찍은 거 판독만 했는데 경대에서는 발견 못한 건가 수술하러 갔는데 수술이
안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본 스캔 예약을 다시 잡아줘서 그걸 보고 수술 가능 여부를 다시 이야기하자고 했다.


혈액종양내과 선종무 교수 예약을 잡아줬고 진료 당일 오전 폐 흉부 시티를 다시 찍고 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다시 찍은 시티를 보니 군데군데 좁쌀만 한 점들이 폐 전체에 퍼져있다 그걸 보여주면서 수술은 불가능하다 항암 치료를 해야겠다는 말

경대에서 한 유전자 검사 결과 음성이라
표적치료제 쓸 수가 없다는 말
유전자 검사를 다시 해보기로 했다
분명 전원할 때 슬라이드 열장 달라고 했는데 달랑 한 장 줬단다 기가 막힌다
또 2주 기다려야 유전자 결과가 나온다.


친구 가게 사장님에게 전화를 했다
엄마가 폐암이신데 복어 어떻게 먹는 거냐고
검색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이야기를 해주셔서
자신감이 생겼다 그 사장님은 경대 교수였고 부인은 건강보험 공단 직원이셨다 항암을 하지 않고 복어를 먹는 이유와 복어 복용에 대해 부인과 통화를 하고 천기누설에 출연한 유덕영 선생님 전화번호와 해월 님 전화번호를 받았다


부인께서는 육종암이시고 항암을 해도 완치가 되는 게 아니라 하시며 하루 6킬로 걷고 복어를 드시며 침을 맞는다고 하셨다 목소리는 매우 건강했다 복어 먹는 걸 추천하진 않는다 했다 잘못 먹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라 신중하라는 말씀 나는 더 확고해졌다


뼈 전이가 의심이 된다던 말에 검색해보니 뼈 전이는 말기로 본단다 엄마가 말기라니..

겉으로는 멀쩡한 우리 엄마가

암이라는 진단에 엄마와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받아들이고 남은 하루 행복하게 살자는 생각이 또 무너졌다

말기...

복어를 하루빨리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자연산 졸복 20킬로를 샀다 처음엔 한 마리로 다음엔 열 마리로 점점 늘려서 대량으로 먹는 단계까지
검은 변을 봤고 엄청난 방귀를 끼고 토하기도 했다 모두 다 나타나는 반응이라고 미리 말해뒀고 복어에 적응을 더 하고 항암을 하자고 설득했다


항암을 하기로 사인을 한 그날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꿈에 나타났다는 스님 전화가 왔다
이모의 말은 스님이 암 환자를 여럿 고쳤는데 항암 좀 미루고 스님 약 먹으면 안 되겠냐는 거 그 전화만 받고는 무슨 소리가 했는데 큰이모가 뇌출혈로 쓰러졌고
스님 꿈에 나타난 할머니는 내 딸한테 가보라 하셨단다

그래서 스님이 큰이모를 찾아갔고 큰이모가 울면서 나는 괜찮은데 내 동생이 큰일 났다 했단다 스님은 그때 아 그래서 나를 보냈구나 했다고  


스님의 처방은 부처손 달인 물료법이었다 분명 폐암에 효능이 있다는 약재인데 스님 처방이 신기했다 어쨌든 스님 덕에 항암을 늦출 수 있었다 부처손 물은 복어랑 같이 먹기로 했다 스님은 부처손만 먹으라 했으나 복어를 먹다가 안 먹으면 엄마 죽는다 단호하게 말해서 엄마는 먹기 힘든 복어를 먹을 수 있는 한 먹었다 복어를 말리고 가루를 꿀에 비벼 한 형태로 만들어 먹고 엄마의 혈색이 좋아졌다.


복어 먹기 이주 후부터 흡선요법도 병행했다
아침저녁으로 흡선으로 노폐물을 열심히 빼냈고 처음에는 이게 무슨 암을 치료하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던 엄마가 계속 붙여달라고 조를 정도로 본인이 느끼는 흡선의 효과가 있었다 속이 뻥 뚫리는 거 같단다

엄마가 항암을 하고 싶어 한다

한두 번만
항암을 하기로 했다

선종구 교수 진료를 다시 봤다

유전자 검사 결과 아라크 유전자가 있단다

항암주사 알림타 시스플라틴 1차 맞고(3/2일)
다음날 요양병원에 입원했다
고주파 온열치료를 하기로 했다


이틀부터 부작용에 아무것도 못 먹고 앉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던 차에 없던 고혈압 당뇨까지 생겼다

고민 끝에 흡선을 다시
했다 몇 시간 노폐물을 빼내고 그날 바로 모든 수치가 정상이 됐다


물론 다른 기타 요법도 많이 하고 있다

ahcc 하루 여섯 알 선 삼성 게르마늄 물 게르마늄 칩, 일본산 유기 게르마늄, 맥주효모, 죽염, 올리브유 msm(식이유황) ,프로폴리스 옻 진액
항암전 비타민씨 고용량 요법으로 하루 여섯 알 먹었고 지금은 줄여서 먹고 있다


옻 진액과 선삼정은 천기누설에 나오셨던 유덕역 선생님께서 드신다고 하여 엄마도 똑같이 드시게 했다 헤모힘도 드신다 하셔서 헤모힘도 준비했는데 항암 중 간 수치 올라간다는 글들을 보고 아직 먹지는 않고 나만 먹고 있다

유덕영 선생님(천기누설 55화)은 2012년부터 병원은 간 적 없고 복어 선삼정, 옻진액, 복어 엑기스 드시고 당시 폐암 4기 더 이상 항암제가 없다고 하셨다고 지금 건강하시다 유덕영 선생님이 계신 게 엄청난 희망이고 도움을 많이 받아 너무 감사하다


다음 2차 항암을 암둔 지금 엄마는 다른 사람들 보다 부작용이 2-3일 정도에서 끝이 났고 정상적이다 흡선을 해주러 가는 기차 안이다


혹시나 다른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않나해서 앞으로의 엄마 상태를 기록한다 

[출처] 폐암 4기 순정씨|작성자 향자
 

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지하1층 14호(서초동, 서초월드오피스텔) 대표전화 : 국번없이 1599-5918 팩스 : 051-955-2484

비영리법인등록 : 494-82-00180 대표자 : 이현기 메일 : healing@hub-gak.com

COPYRIGHT(c) 2019 사단법인 흡선자가치유공동체.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