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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뼈를 파내고 싶은 통풍 보름만에 완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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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5 11:41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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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포 언론사 전상호 대표의 흡선 및 죽염단식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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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세부 한인신문사 대표 전상호(46)      ©흡선치유닷컴
 

 

저는 필리핀 세부에서 교포 언론 신문사와 법률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전상호(46)입니다. 3년 전부터 앓아온 통풍으로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전신의 관절로 옮겨 다니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다들 들어서 아시겠지만 통풍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어떤 땐 쇠창으로 팔을 찔러버리고 싶고 발목을 칼로 잘라버릴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이때, 세부에 강의차 나타난 일천 선생님! 분명 하늘의 운명인 것밖에는 표현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제 몸이 마지막까지 가기 전에 저에게 오셔서 흡선과 죽염 단식이라는 비책을 동시에 적용하여 제 몸을 더없이 좋게 만들어 주시는지 이루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환자는 치료를 하는 사람과 믿음과 공감이 병을 빨리 낫게 하는 원동력이라 생각하면서 일천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하니 몸이 깃털처럼 날아갈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는 흡선을 매일 하는 것은 극도의 사법(마이너스 요법) 인 데다가 식음까지 전폐하라는 일천 님의 지시에 손사래를 치며 믿지 않는다고 했지만, 죽고 싶을 만큼의 고통에 처한 제 입장으로서는 여기서 승부를 걸지 않으면 앉은뱅이가 된다는 절박함이 저를 결심하게 된 지도 모릅니다.

보름 동안을 체류하며 거의 매일같이 혼신의 힘을 다하여 저를 시술해 주신 일천 님 왈 " 한국이 아니니 의료법에 걸릴 염려가 없어 내가 직접 시술해 줄 수 있어 참 다행이야~" 아~ 얼마나 행운인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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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적나라한 사진이 많지만 여러분께서 혐오감을 느끼실까 봐 공개하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네이버 밴드 <흡선자가치유공동체>에 가입하시면 생생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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